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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루를 만든 에고 보데가스의 [아쿠마]


 
 
Goru 와인으로 익숙한 Ego Bodegas의 New  와인!
 
강렬한 레이블에 호기심이 마구 생기는 와인이죠?
 
 
 
 
 
Ego Bodegas,
 
 
ACUMA 2017
 
 
에고 보데가스, 아쿠마 2017
 
 
 
 

Region : Jumilla < Spain

Varieties :  Monastrell , Syrah, Petit Verdot

Alc : 14.5 %

Tasting Note
 
 
강렬한 체리, 자두, 검붉은 과일의 풍미가 좋은 와인.
 
토스티한 아로마와 미네랄, 오크와 바닐라 노트.
 
밀도감 있으면서 라운드한 탄닌이 느껴지고,  적절한 산도가 있어
 
누구나 즐기기 좋은 와인입니다.  강렬할것같은 레이블이지만
 
직선적으로 강한게 아닌 부드러우면서 힘있는~ 느낌적인 느낌?! :) 
 
* AGED IN BARRELS 4 MONTHS
 
 
 으르렁~ 으르렁~ 으르렁대... 으르렁~
 
 
 
 
 
 
 
 
 
 
 
 
* 2017 Vintage : Guía Peñín – 91 Points
 
 
 
 
 
 
EGO BODEGAS(에고보데가스) 와이너리 전체 포도 재배 면적은 25 헥타르,
주 재배 품종은 모나스트렐, 쉬라, 쁘띠 베르도, 까베르네 쇼비뇽 등입니다.
 
각기 다른 빈야드에서 온 포도들은 5,000~20,000 리터 탱크에서 따로 발효, 숙성되며,
이 모든 과정은 청결하고, 안전하고, 엄격하게 관리되고 있습니다.
 
후미야 지역의 토양과 모나스트렐 포도의 환상적인 조화를 이루어 훌륭한 와인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강렬한 태양이 내리쬐는 스페인 남부의 후미야 지역은 모나스트렐 품종을 중심으로
좋은 품질의 와인을 생산하고 있는 곳입니다. 이곳에서 와인에 대한
열정과 브랜드 창조에 대한 뛰어난 재능을 가지고 와인을 만드는 에고 보데가스가 있습니다.
 
 
 
2011년 산토스 오르티즈(Santos Ortiz)는 루마니아 출신의 부인인 이오아나 파우테스쿠(Ioana Paunescu)와
적은 자본이지만 와인에 대한 열정을 가지고 후미야 지역에 와인 양조를 위해 포도밭을 사들였습니다.
 
25ha의 빈야드는 그때부터 후미야의 최고의 품질을 가진 와인과 그 와인을 표현하는
브랜드를 만들기 위한 노력의 장이 되었습니다.
 
 
 
 
포도밭에는 이 지역을 대표하는 모나스트렐을 비롯하여 시라, 까베르네 소비뇽을 재배하였습니다.
2년 후 그들은 30개국에 수출을 하는 튼튼한 와이너리로 자리 잡기 시작했습니다.
 
에고 보데가스의 철학은 좋은 품질, 좋은 이미지, 좋은 가격 이 세 가지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이 세 가지의 아이디어가 결집된 와인이라면 전 세계 어디서나
와인 애호가들에게 사랑을 받을 자신이 있다고 장담하고 있습니다.
 
 
 
 
 
 

 
 
 
 
 
행사가 안내
 
※ 가격 외부 노출 삼가 부탁 드립니다 ※
 
 
 
 
아쿠마 : 29,000 원 
 
 
​3병 이상 구매시 병 당 : 28,000 원
 
* 댓글 또는 예약하기에 예약 남겨주시면 됩니다.
 
 
 
 
*매장 내 입고 되어 있습니다. 바로 수령 가능합니다.

* 행사가는 행사기간만~!

*더와인셀러의 예약은 댓글 또는 게시판에 예약 신청 후
3일 이내  미결제시 자동취소 처리가 될 수 있으니 양해 바랍니다.
 
준비한 수량이 소진되거나, 게시글이 삭제된 뒤에는 행사가로 구매가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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